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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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4일차]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휘닉스파크에 왔다. 평소보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야간 스키를 탈 예정이다. 온 가...
[100-83일차] 워터캐슬 찜질방
어제의 스케쥴로 인하여 모두 늦잠! 작은 아이는 11시쯤 일어나고 큰 아이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정말...
[100-82일차] 태권도 공개수업
오늘은 우리 둘째가 태권도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원래 여행 일정이 있었지만 공개수업을 꼭 참석하고 싶다...
[100-81일차] 안과 정기검진
오늘은 우리 큰딸 안과 검진일이다. 4살때부터 사시가 보여서 병원을 가게 되었고 가는곳 마다 수술을 권유...
[100-80일차] TEA 한잔의 여유
아침에 눈을 뜨면 미지근한 물 한잔을 먹고 커피를 내려 먹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커피 대신 티를 마시고 있...
[100-79일차] 아이들 추천 유튜브
오늘은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유튜브를 3개를 소개해 보려한다. 파닉스 배우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다른 ...
[100-78일차] 오늘의 저녁
오늘 아이들의 저녁 메뉴는 뚝배기 불고기 엄마가 주신 뚝배기에 아이들 저녁을 차려줬다. 오늘은 간단하게...
[100-77일차] 주말엔 뛰어놀기
어김없이 아이들은 늦잠을 자고 어제는 시누이 첫째가 우리집에서 자고 싶다고해서 함께했다. 밥도 잘 먹고...
[100-76일차] 주말일상
큰딸은 친구네 집에서 1박, 고모네 집에서 1박 둘째는 고모네서 2박 계획은 1박 이였지만 시댁 가족들이 더...
[100-75일차] 건강이 최고
어제 오후에 입원해서 지금은 집에서 요양중 무섭고 떨렸지만 남편이 함께 있어줘서 씩씩하게 이겨낼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