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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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일차]이빨 빠진날
얼마전부터 앞니가 흔들리더니 어제 유독 심하게 흔들렸다. 일주일 전에 실로 묶어서 뺄려고 했는데 실패.....
[100-91일차] 영동 설렁탕
오늘은 신사동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영동 설렁탕을 먹으러 갔다. 남편과 연애할 때부터 다녔는데 ...
[100-90일차] 한자급수자격검정
따끈따끈한 한자 검정시험 자격증이다. 12월에 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다. 공부할 시간이 촉박해서 시험 신청...
[100-89일차] 다이소 쇼핑
오늘도 아침부터 빠르게 움직였다. 물건들이 많기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큰딸은 오늘 바이올린을 가지고 ...
[100-88일차] 이사 완료
짐을 빼고 입주청소를 하고 새집에 짐을 다시 넣고~ 이사 완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글을 쓸 기운 조차 ...
[100-87일차] D-1 이사준비
이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두근두근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새로 이사하는 집에서 얼마나 더 ...
[100-86일차] 남편 생일/이사 준비
오늘은 남편의 생일이다. 우리는 어제 스키장에 있을때 12시 땡치고 촛불을 불었다. 오늘 집에와서는 여행...
[100-85일차] 아이들 스키강습
어제 우리 가족은 야간 스키를 타러 슬로프에 올라갔다. 2시간 30분 정도 엔조이 스킹을 했다. 그렇지만 남...
[100-84일차]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휘닉스파크에 왔다. 평소보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야간 스키를 탈 예정이다. 온 가...
[100-83일차] 워터캐슬 찜질방
어제의 스케쥴로 인하여 모두 늦잠! 작은 아이는 11시쯤 일어나고 큰 아이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