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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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8일차] 동네 한바퀴
어제 손님들이 집에와서 아이들도 덩달아 신이나서 늦게 잠이 들었다. 그래서 10시가 넘어서 기상했다. 점...
[100-97일차] 홍게파티
오늘은 홍게파티~!! 시누이 지인이 홍게를 보내줘서 우리집에서 함께 먹기로 했다. 쪄서 바로 온거라서 너...
[100-96일차] 아웃백 런치
오늘은 남편에 좋아하는 아웃백에 가게 되었다. 이사와 명절이 겹치는 바람에 냉장고가 텅텅 비었다. 그래...
[100-95일차] 연휴 마지막날
연휴 마지막 날이다. 어제는 친정에서 하룻밤을 자고 매번 먹어도 그립고 맛있는 엄마 밥을 아침 그리고 점...
[100-94일차] 행복한 명절
강원도 평창은 3일 내내 눈이 매섭게 내렸다. 아이들 허리까지 올 정도로 눈이 내렸다. 점점 서울 올라갈 ...
[100-93일차] 대설 주의보
이번 명절은 휘닉스 파크에서 지낼 예정이다. 그래서 시댁 식구들과 함께 어제 늦은 오후 휘닉스 파크에 왔...
[100-92일차]이빨 빠진날
얼마전부터 앞니가 흔들리더니 어제 유독 심하게 흔들렸다. 일주일 전에 실로 묶어서 뺄려고 했는데 실패.....
[100-91일차] 영동 설렁탕
오늘은 신사동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영동 설렁탕을 먹으러 갔다. 남편과 연애할 때부터 다녔는데 ...
[100-90일차] 한자급수자격검정
따끈따끈한 한자 검정시험 자격증이다. 12월에 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다. 공부할 시간이 촉박해서 시험 신청...
[100-89일차] 다이소 쇼핑
오늘도 아침부터 빠르게 움직였다. 물건들이 많기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큰딸은 오늘 바이올린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