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출처
240110
출근길에 본 까치. 연차내고 낮에 차려먹은 브런치. 낮술 전문 와인바를 열어보고 싶다. 진정한 술은 낮술...
국비과정
제과제빵 요가
[리뷰]마음수련 해운대명상센터
요즘 아침미다 일어나서 명상을 하는데,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느꼈다. 그렇게 자연스레 명상에 관심이 생...
[빵집/해운대] 올림프케이크앤디저트
회사 근처에 위치한 슈가프리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베이커리를 들어서자마자, 외국 여성분과 딸처럼 ...
240104
독감에 걸렸다. 지나치게 달려온 나에게 조금 쉬어 가라고 몸에서 보내는 신호라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아...
[해운대] 텐퍼센트 커피
집 근처 카페나 갈까해서 나섰던 텐퍼센트 커피.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께서 나랑 비슷한 성격이실 것 같...
2025년 습관
한 달에 한 권씩 책 읽기. 한 달의 가장 마지막 일요일은 나와의 시간 보내기. (사진앨범 정리, 카톡 정리,...
[광안리/빵집] 앙시앙 베이커리(가오픈)
믿고 먹는 푸드 마스타님의 신상빵집, 앙시앙 베이커리! 사장님 때문에(?) 백일평냉 때부터 오픈런에 재미...
Aug 2024.
과일은 살 안쪄. 신세계 갔다가 팝업에 홀릭돼서 충동구매 해버린 썰 푼다. 사고나니 카카오톡에서 1+1 행...
Jul 2024.
모토커피 후무스. 나만 알고 싶은 맛. 인생 후무스였다. 가게 입구에 자리하고 있었던 무늬 홍콩야자. 특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