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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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038 24년 7월 2주차 집에보내줘라
집에 보내달라고 출근 전부터 회사 앞에서 외치는 여성 아무래도 사람이 매일 4시~5시 사이에 일어나면 이...
주간일기 037 24년 7월 1주차
점점 일러지는 기상시간과 망해버린 스벅 판초 신청 비정상적인 움직임 팝업 계속 뜨는 거 킹받아 결국 음...
주간일기 036 24년 6월 4주차 | 더단백 딸기맛 | 공항칼국수 | 런던필라테스 | 노모어피자
미쳐버린 기상시간과 스벅 출첵. 스타벅스 베이커리에서 뭐 먹고 싶으면 베이글이 제일이다. 필라테스 예약...
주간일기 035 24년 6월 3주차 | 수색유린기
갈 길이 멀어보이는 주간일기. 어쩌다 밀린 거지. 막내 이사 전날 최후의 만찬(?) 집 근처에 가고 싶은 유...
주간일기 034 24년 6월 2주차
회사에 먹으러 다니나요? 그럴지도 . . . 필라테스 가는 건 너무 힘들어 역 코 앞 집에서도 멀지 않음 그런...
주간일기 033 24년 6월 1주차 | 원주 여행 | 뮤지엄산 | 미금 포크너
어느 퇴근길. 집에 가고 싶다. 맨날 하는 말이다. 근데 집이라고 뭐 다를 게 없긴 한데. 논문은 그럭저럭 ...
미금 맛집 분당 스테이크 맛집, 가족 모임 하기 좋은 포크너 (아기의자있음)
작년에 친구랑 처음 간 뒤로 종종 혼자 방문했었던 포크너. 드디어 단독글을 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 많은 강사진과 함께! 미금 필라테스
내 몸 이게 진짜일리 없어 하며 외면하고 살다가 결국 필라테스 재등록. 어디에나 있는 필라테스 센터 그리...
주간일기 032 24년 5월 5주차
월요일 죽은 눈으로 일하는데 친구한테 연락옴 최고쟝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촌언니가 보내준 사진 과거...
홈파티에 제격인 어서오시게 죽전점 | 오리역 맛집 | 죽전 대게
갑각류를 사랑하지만 집에서 먹으면 냄새 나고 뒷처리 귀찮고 무엇보다 까다가 지쳐서 안먹어 해버리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