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천천히 적응중….
어제는 비바람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기줄을 건드려 잠시 전기가 나갔다며, 소방관들이 전기 사용하지 말...
부족하지만 설명...
한,두팀 받으면 끝날쯤 부부가 오셔서 주문하시는데 뭔가 느낌이 온다. "혹시 찾으시는 것이 있는지요...
올겨울은 눈, 눈, 눈
현지와 물원의 앞치마 (화락당和樂堂)
눈오는….
오리콩피….
힘써 나아감….
자전거여행책들을 손님들과….
둘째는 다른 길을 간다…
내년엔 둘만… 조금만
다시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