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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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호흡으로
현지님과 즐거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들이 얼마남지 않은듯하다 올해 딸은 오슬로로 교환학생, 아들은 ...
더 이상의 밀파종은 없다
올해 밀파종을 하지 않았다. 이제 이 밭에선 다른 작물을 심으려고 한다. 그동안의 시간들이 흘러가지만 이...
관광지라서...
좋은 점도 많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얼마전 손님들이 식사하시고 가시면서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관광...
우리 매장의 주소는?
예약하신 손님이 주소를 물어본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안 시계탑광장 뒤편에 있습니다. 그 분은 좀 헤매이다...
혼자하는 여행은 잼 없다고…ㅎ
그래도 부럽네. 아마 기억에 많이 남을꺼야.^^
중급끝나고 방학인가?
고생했어. 며칠 여행 댕겨와야지.^^
일상들...
오래된 엔진톱을 수리하는데 집에서 이리저리 뜯어보고 난리를 쳐도 꿈쩍도 안한다. 일단은 카브레타와 엔...
막상 해보니....
주중에 먹물님네 작품들을 택배로 잘 보냈다. 7월초에 시작한 먹물님네 천연염색과 손수 조각보를 전시했다...
아침이 기대된다.
올 초에 어깨통증으로 고생했다. 흔희들 말하는 '오십견' 병원 다니는거 싫어해서 주사 두번 맞...
연휴기간 일해야지.
딸은 학기 시작전에 트래킹, 아들은 중급과정에서 개구리뒷다리로… 여유만 된다면 놀러가고싶다. 가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