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댁 솜씨 - 토종 청콩으로 청국장 띄우기 찧기 (12/21)

2025.07.05

청국장 띄워서 찧었습니다. 2024년 김장 김치 담그기를 마치고, 어머니께서 드디어 청국장을 띄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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