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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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교환학생] 27. 룬드 발보리 이전까지의 일상 2 (VG nation jobbare / Jobbare Festen / 스웨덴 풍경들 / 케밥피자)
2016.04.23 저녁에 VG nation에서 지난 기간동안 클럽이나 런치, 바, 브런치, 타코데이, 시트닝 등의 이...
[스웨덴 교환학생] 26. 룬드 발보리 이전까지의 스웨덴 일상들
4월에는 스웨덴에 있었으나 모든 것이 힘들었던 시기였었다. 그냥 모든 상황이 내 뜻대로 돌아가는 것이 단...
[스웨덴 교환학생] 25. 스웨덴에서의 생활이 끝나간다.
3월 부활절 주간에 파리랑 런던에서 돌아온 후의 글을 쓰고, 다시 블로그에 접속해 글을 적기 시작한 게 거...
[스웨덴 교환학생] 24. 파리와 런던에서 즐거운 부활절 휴가를 보내고!
2016. 03.29 길었던 부활절 휴가를 마치고 지금은 스웨덴 룬드의 내 집, 내 침대 위에서 오랜만에 블...
[스웨덴 교환학생] 23. 스웨덴의 봄! 그리고 Korean night!
2016. 03. 20 유난히도 길었던 겨울, 그리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스웨덴의 겨울도 어느새 끝을 보이고...
[스웨덴 교환학생] 22. 3월 19일, 첫 시험이 끝났다. (+ 파리/런던 여행 D-3)
2016. 03. 19 강의가 시작하는 날부터 시험을 치르는 날까지 나를 괴롭게 만들었던 2 period의 Spani...
[스웨덴 교환학생] 20. 그동안 만들어 먹은 것들 (feat. 시험공부 하기 싫어ㅓㅓㅓㅓ)
2016. 03. 17 시험공부 하다가 진짜 너무 하기 싫어서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 글이나 업로드하자 싶어서 ...
[스웨덴 교환학생] 21. Sångbokssittning in Kristanstads Nation (송북 시트닝)
2016. 03. 11 Cheng의 추천으로 Kristianstads nation에서 하는 sittning에 다녀왔다. 지난 달 2월 ...
[스웨덴 교환학생] 19. Inkognito에서 피카(Fika), 스웨덴 거주허가증, 그리고 지금까지의 스웨덴에서 느낀 점들
2016.03.08 1월 11일 저녁 6시, 오늘로부터 2달 전에 이곳에 도착했다. 스웨덴의 가장 혹독한 시기인 겨울...
[스웨덴 교환학생] 18. 독감을 아주 심하게 앓았다.
2016. 03.04 아침 일찍 수업을 들으려고 일어났으나, 이날은 평소처럼 몸이 내 말을 듣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