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9장 토론기 - 결국은 작은 너
그렇게 A4용지에 정리본을 출력해 회사라도 하나 차릴마냥 솟아오르는 자신감 앞세워 선배 앞에 가지...
9장 조사기 - 부페 뷔페 붸붸 풰풰
결정사. 사실 내가 가입하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처음엔 그저 단순한 궁금증 해결을 목표(?)로 이곳...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 위치와 어메너티의 승리
2016년 12월의 어느 주말. 멀리서 올라 올 나를 위해 일부러 시청에서 가까운 호텔로 정해주신 귀한 분 덕...
뉴욕, NY CITY - 2. 본격 추천 #THE REDBURY HOTEL NY
뉴욕은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호텔도 더럽게 많다 ㅋㅋㅋ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얏트, 힐튼, 베스트 웨스턴...
럭키 - KBS 드라마스페셜
멋진 오빠가 생애 처음 주연 배우로서 열일하신다 하여 안그래도 극장 가봐야지 했는...
뉴욕, NY CITY - 1. 굵직한 비용 정리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몇 년을 보내고 겨우 찾아 돌아온 내자리.. 병신년마저 병신처럼 쭈...
그래서 가입했다 - 결정사
이렇게 선, 소개팅 다 해봐도 거지같은 나년에게 거지같은 너놈들만 배당될 뿐... ...
세가지 부탁 - 늙은 티 좀 내고 가실게요!
보름 전 회사에 유급 계약 인턴 몇 명 들어왔다. 그 중 우리층에는 4명정도 배치되어 일주일에 2~3일...
8장 겉모습에 속지마 - 일베를 만나다
첫 번째 남자 친구는 나 못지 않게 고집이 세고 늘 내사랑을 갈구했다. 십년이 넘는 세월이 지난 지금에야 ...
선임이 남아 있다는 것 -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의 촉매제
경력직에겐 별로 유난스러울 것 없지만 왕 초짜 신입에게 선임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주는 최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