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3.18
일기는 밀렸고 몸은 지치고 대충 코멘트만 달아보겠습니다 당근으로 구매한 이유식책! 3천원이었던가? 왜 ...
5년 일기
육아일기 같은 느낌으로 쓰려고 5년 일기장을 샀다. 23년부터 28년, 내 나이는 39살이 되어있겠구나 청약말...
드니그리스 애플사이다비니거/de nigris/코스트코 유기농사과식초/acetum organic apple cider vinegar
잠 안와서 올리는 애플사이다비니거 후기 기존에 코스트코에서 1+1으로 구입했던 애플사이다비니거를 거의 ...
-2.11
7시 30분 육퇴,,, 뜨개 거리도 없고 오랜만에 여유이다,, 사진첩이나 털어보자 귀여운 초콜렛 단추 동기들...
거실 매트(벤티우드카키)/쥬다르
게움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원래 도톰한 이불을 깔고 거실에서 놀아주고 했는데 하루에도 몇 번을 게워내...
뜨개일기2
세 번째 뜨개물 = 니트 결쓰를 위한 옷을 떠보고 싶어 시작한 뜨개쓰 이제 겉뜨기 안뜨기를 마스터했...
아비노베이비 더멕사 아토나이트밤
본격 침쟁이 4개월 아토팜 로션만 쓰고 있었는데 침이 넘쳐나다보니 입주위가 시뻘겋다 침독크림은 아쿠아...
-1.27.
거의 한 달간 밀린 일기 사진첩 털러 왔습니다 화장실이 쓸떼없이 너저분하다.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가져온...
뜨개일기
겨울의 고질병 뜨.개. 인스타하다가 아기가 할머니가 떠준 예쁜 옷을 입고 있었다. 아기 껀 사이즈가 작아 ...
-12.29.
올 한해도 이틀 남았군...후후... 부리나케 일상 정리! 언니가 알려준 레시피대로 만든 떡볶이 고운고춧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