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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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엄마 너무 속상해 하지마
막내이모에게 엄마의 상황을 전화로 전달했다. 그동안 엄마는 식구들이 걱정할까봐 할머니나 이모들에게 자...
2021.06.25 환자와 보호자
월요일에 엄마가 무균실에 들어갔다. 비장이 터져서 응급시술을 받고 난 이후에 골수까지 암세포들이 퍼져...
2021.06.09 다시 병원으로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더니 옆구리가 아프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약간 몸살기운도 있는거 같다...
2021.06.05 무탈한 요즘
행복 속에 있을땐 내가 행복한지 잘 못느낀다. 엄마가 한참 안좋고 나도 여러가지 상황들이 복잡했을땐 과...
2020.03.31 바꾼약으로 항암 2차 진행중.
중간에 재발했던 암때문에 약을 바꿔서 다시 처음부터 항암을 진행중이다. 엄마의 NK-T세포 림프종 투병...
2021.03.23
딸아이가 이모랑 자러 들어갔다가 갑자기 오더니 '할머니 되기 싫어..' '죽기 싫어' ...
2021.03.03
다시 재발 진단 받고 내일 새로운 치료방법 설명 들으러 다시 병원에 간다. 내일 CT, PET-CT결과가 ...
2021.02.25
엄마는 4차 항암까지 마쳤다. 경과도 좋았고, 항암 부작용도 크게 없어서 엄마가 암환자라는 것만 빼면 아...
2021.01.04 새로운 한 해
12월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엄마 항암 3차가 끝났고,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려서 원이 어린이집...
2020.11.29 정신없는 주말
오늘 오전까지 엄마 2차 항암주사는 모두 끝났다. 이번엔 피부 발진 부작용은 없었지만 속이 약간 울렁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