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좁아도 못할게 없어
노욕인가 ? 욕심인가 ? 즐거웠던 기억은 오래 남는 것인가? 몇해 전 함양 주말농장 시 연못에서 물양귀비를...
감귤을 보내고 새로운 인연 ᆢ
잠깐 한 이년 귤나무 4종과의 인연 그 중에서 굳이 따진다면 금귤 따 먹을때 그리고 조생귤 대여섯 개 익어...
5월 주말농장 풍경
날씨가 오락가락 널뛰기하듯 그러나 어느새 봄은 기어코 왔나보다 신록 그 찬란한 시간 구석에 처박아 둔 ...
제비가 왔다고 봄이 왔남 ?
조급증이 기어이 일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두번째 오이 모종입니다 날씨가 푸근해 이제 완연한 봄인갑다 생...
소멸 그리고 소생
모든 잎을 떨구고 앙상한 가시로 항거하기에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 온전한 귤나무 종족 본연 그대로의 삶...
꽃샘추위에도 ᆢ
봄이 왔나 싶었는데 살짝 얼음도 얼었고 아랑곳하지 않고 꽃망울을, 새싹을 올립니다 자두 천리향 블루베리...
주말농장, 최적의 도락 거리
농한기라 한가하고 무료한 나날 ? 찾아서 새로 고치고 수선하고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일감을 찾고 찾...
내 잘못이 크옵니다
사계절 푸르른 잎을 자랑하는게 본디 너희들 종족의 습성이라 들었거늘 주거지를 강제로 옮긴데 따른 반항...
봄마중
해토머리 살랑살랑 봄바람에 풋풋한 땅냄새가 실려온다 유행가 한구절처럼 얼마나 기다렸나 태극 깃발을~ ...
최피디 욕심의 끝은 어디일까요 ?
오매불망 해토머리에 흙냄새가 묻어올 쯤 나무시장을 향하는 길 위에 서있다 진주산림조합 나무시장 제3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