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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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긴축재정의 달
출산으로 이런저런 지출이 많았던 9, 10월달. 연말을 앞두고 우리집 생활비 긴축 재정에 나섰다. 연말이 다...
요즘 푹 빠진 소시지올리브솥밥 #마다나올리브
예~전부터 먹어봐야지 다짐했던 소시지올리브 솥밥 드디어 해먹어봤다! 보통 스팸을 양파랑 볶던데 가족들...
코스트코 게스 잠옷 사이즈, 임산부(수유부) 커피대용: 오르조 보리차 후기
가을이 서둘러 지나가려나, 비가 주륵주륵 온다. 아기 맡기고 다녀온 나의 사랑 코스트코~ 겨울맞이 잠옷이...
자잘하게 산 것도, 살 것도 많은 9월
냐옹.. 넘 졸린 요즘이지만 둘찌는 행복이라는 말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밤낮으로 열심히 먹이고 제법 ...
[임신 40주차] 경산모 자연진통 출산(유도분만일 D-1), 이번엔 꽤나 순산!
믿기지 않지만 출산했다. 40주 3일이 되는 날 아침, 병원 도착한지 30분만에 낳았다. 36~37주부터 가진통이...
[또 트레이더스] 구찌니 야채탈수기, 꿀, 첫 오리기(유아용 가위), 시오다래 소스, 티스탠다드 티셔츠, 리코타페퍼로니 피자
지난 번에 트레이더스를 한 번 다녀와보고 제대로 안본 것 같아서 ‘조만간 또 가봐야지’하며 벼르고 있었...
39주 5일차 임산부 일상
어느덧 9월! 오히려 마음은 편해졌다. 다들 일찍 나올 거라 했지만 이미 첫째 출산했던 주수보다 늦어졌고 ...
2학기 어린이집 준비물 /두돌 아기칫솔, 물티슈, 기저귀 추천
엊그제 보낸 것 같은 어린이집에서 벌써 2학기 시작이라니..! 칫 솔 쪼꼬가 돌 무렵부터 1단계를 무난하게 ...
[임신 39주차] 정기진료, 첫째 반찬 만들어두기, 끝나지 않은 먹부림
담당 선생님께서 32주차부터 아기가 많이 큰 편이다, 37주차부터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주수라길래 두...
만삭 = 호르몬의 노예: 나도 날 모르겠ㄷr..
입이 얼얼할 정도로 엄청나게 시원한 맥주 한 잔 쭉 들이키고 싶다. 목이 칼칼+시원해질만큼 꽁꽁 언 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