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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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상담료와 약값
환자는 제대로 케어받지 못한 채 떠밀려 진료실을 나서고, 의사는 의사대로 정신없이 환자를 봐야 해서 진...
드라마 ‘더 글로리’를 둘러싼 또 하나의 전쟁
3월 10일 바쁠 예정.
은행원과 드라마 '사랑의 이해'
↑ ost 중에서 단연 귀에 착 감겼던 곡. 전직 은행원으로서 얼마 전에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이해&#x...
항공권 예약시 Gotogate고투게이트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작년에 항공사에서 소멸예정 마일리지를 알리는 메일을 보내왔다. 연말까지 쓰지 않으면 공중에서 사라질 ...
이승윤 콘서트 ‘도킹’의 감격
[싱어게인]에 30호 가수로 나올 때부터 범상치 않았던 이승윤. 그의 콘서트에 다녀오는 감격을 누렸다. 피...
카리브해에서 온 소설, 내 어머니의 자서전
읽게 된 계기 : 외국소설을 주로 읽는 친구가 극찬을 함. 읽으면서 든 생각 : 이 친군 안목도 높지만, 인내...
서울시, 작은 도서관 예산 폐지 비판여론에 깜짝 놀랐나
작은 도서관에 지원하는 예산을 전액 삭감했던 서울시가 비판 여론에 놀랐나 보다. 부랴부랴 추경으로 약 5...
송골매 완전체 공연을 보다니
22일 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운 좋게 처음부터 봤다. 완전체 송골매 공연. 이번 설 최고의 선물. 아마...
서울시 작은도서관 예산 지원중단에 반대합니다
서울시에서 동네 작은 도서관 예산을, 몇 프로 삭감도 아니고 전액 삭감했다고 한다. 한 마디로 한푼도 지...
세상에 지고 온 당신이 웅크려 누울 때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립미술관까지 가로수에 곱게 옷을 입혀 놓은 센스. 내가 차려 입은 것처럼 따숩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