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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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회 운동, 만만찮다
시간이 안 가고 무료한 시절이 온다면 뭐든 주 3회짜리 프로그램을 해보길 권한다. 돌아서면 약속의 그날이...
잘 자기만 해도 돈 버는 세상
며칠 전 지하철 승강장에서 본 광고다. 수면에 도움을 준다는 음료 루업나잇. 수면제를 먹기는 싫고 진정효...
에이징 솔로를 읽는다는 것
책을 쓰거나 읽기 위해 고를 때 가장 우선되는 기준이 있다면 뭘까. 그동안 우리가 주목하지 못한 새로운 ...
영화 ‘우주인’을 보다가
넷플에서 영화를 보다가 생각지도 못한 데서 한국이 언급돼 놀랐다. 목성 근처에서 홀로 임무 중인 주인공...
구본창의 항해 사진전
3월 10일까지여서 서둘러 다녀왔다. 시립미술관은 처음 사진을 배운 곳이다. 회화 전시회를 보러 들를 때는...
신뢰와 온기의 순간
식탁에 앉아 있으면 어찌 어찌 틈을 찾아 기어코 무릎에 앉는 강쥐. 그냥 앉아 있을 때도 귀엽지만 엎드려...
오랜 이웃 소노스님의 리스본 도시기행 북 펀딩
블로그에서 만난 인연들이 온라인을 넘어 깊이있는 교류가 이뤄질 때마다 신비롭다. 이런저런 소식을 전할 ...
세상 쉬운 당근 케이크
당근 수급 실패로 2킬로를 쟁여놓게 돼서 급히 당근 라페와 당근 케이크(혹은 당근빵?)를 만들었다. 요리법...
팬더와 대한민국의 공통점
유튜브 콘텐츠의 클릭 유도를 겨냥한 과장을 모르지 않는다. 그래서 흔히 '국뽕'이라고 부르는 ...
신발을 구비하는 일
새해 들어 발에 대해 생각합니다. 몇 년 동안 워킹과 간혹 러닝을 감당하느라 늘 워킹화, 운동화 같은 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