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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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투어#1] 어쩌다보니 상견례, 제주 화목원
가족들에게 내후년 정도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하니, "마음 먹었으면 빨리 하지 왜 늦게 하냐" ...
2020 07 04. 살짝 취해적는 홈테일 : 제철과일 "자두", 바카디, 불바디에
자두를 활용한 칵테일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숙희에서 자두칵테일을 마신 이후 꿈과 희망을 모두 잃어...
2020 05 03. 언젠가의 숙희 방문.
또다시 숙희에 다녀왔다. 아마 몇달간은 술을 하지 못할 예정이라, 각오하고 꽤나 열심히 마셨다지만... 막...
2020 04 14. 버번위스키 베이스, 칵테일 맨해튼 Manhattan
"홈테일 하실거면, 웰러는 맨해튼이 좋아요" 을지로의 유우명한 바 사장님의 조언을 받들어 맨해...
[주관뿐인 위스키 리뷰] 웰러 안티크 107, 어쩌면 돈값할지도?
버번도 다떨어진 김에, 한 업장에 들려서 한 잔 샀다. 웰러 안티크 107. 위티드 버번인데, 꽤나 맛있었던 ...
2020 04 09. 고소리술 칵테일, 귤밭
생과일즙을 쓰면서 조금 모습이 괴랄해버려졌지만, 롱드링크 칵테일을 하나 만들었다. 초록색 + 노란색 배...
[주관뿐인 맥주 리뷰] 라구달, 맛없는데 맛있는.
아, 여기 올라오는 모든 리뷰는 주관적임을 밝힘. French Biere de Garde Style이라는데, 그게 그냥 프...
2020 04 03. 집에서 열린 홈파티. 구형 글렌드로냑, 고소리술 등.
. 그제는 홈파티를 했다. 드디어 오픈하려했던 구형 글렌드로냑 18년과 도외 제주도민 둘이 올 예정이라 고...
2020 04 03. 나는 아직도 붉은 섬에 살고 있다.
어제 오전 열시, 제주도에는 사이렌이 울렸단다. 멀리, 서울에 살고있는 나는 귤과 소주로 조촐하게 제사를...
2020 04 01. 캄파리 소다와 케이크
어쩌다보니 케이크를 얻어왔다. 두 조각씩이나 주셔서, 어찌 처리하지 고민하다가 점심으로 먹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