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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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이 겨울 보내기가 너무 힘겨웁다 그래도 3월은 되어야 봄 이야기에 맘이 ...
레이첼 애쉬웰 쉐비식 매장 3...뉴욕 소호
작년에 갔던 뉴욕 쉐비식 매장 3탄을 올려봅니다 이곳은 지하 매장이예요 &nbs...
아름다운 가을...
지독한 감기로 인해 아름다운 이가을을 그냥 흘러 보내고 있다 가장 좋은 계...
앤틱 웨딩 베일
총길이 :120cm 사진에서는 화이트로 나왔는데 실제 컬러는 크림 베이지 에요 ...
프렌치 리본 미러 트레이
향수병, 아이보리 액자, 악세사리.... 레이스 를 깔고 무엇을 올려 놓아도 아름다운 ...
프렌치 갈란드 보석함
앤틱 왁스 플라워 웨딩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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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
가는 시간이 아쉽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분명 올해 시작한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
열정
백만년만(?)에 올리는 블로그 사진... 열정이 식어도 너무 식은거 같다... 예전의 열...
브론즈 2단 트레이
2014년이 되었지만...2013년과 크게 달라진건 없다 늘상 똑 같은 하루가 시작 되고 벌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