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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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구나
12월을 되돌아보는 사진일기 올만에 친구들 만남 첨엔 중식먹을까? 했는데 가려던 집이 문을 닫아서 아예 ...
둘째일기/7주차/굿뉴스를 알릴시간
둘째가 생겼다. 언젠가 우리 가족에게도 둘째가 생기겠지라고 막연히 생각은 했었지만 그게 지금일줄은 몰...
둘째일기/6주차/두 번째 임신은 뭔가 다르다
첫째 때는 입덧하느라 누워만 있었던 것 같은데 둘째는 입덧이 없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토덧이 없다 먹덧이...
둘째일기/임신 5주차/서...서프라이즈?
생리가 늦어지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피곤했나, 힘들었나. 의식을 하면 더 생리가 늦어지니 신경...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년에도 화이팅!ㅋㅋ
학술대회 다녀온 후기
오늘 고려대에서 있었던 학술대회에 다녀오는 길이다. 고려대 캠퍼스에 가보는건 처음인데, 문과대학 건물...
이토록 비과학적인 나의 육아 (수면교육 꼭 해야할까?)
나는 아주 비과학적으로 대부분 직감에 의존하는 육아를 하고있다. 내가 읽아본 육아서적이라곤 “임신출산...
이 사람은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친구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실수로 두권을 샀다며 한권을 내게 주었다 정보라의 ‘지구의 생물체는 항복하...
요즘 근황
요즘 나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을 하고 있다. 사람인에서 프리랜서 번역가를 구하는 공고에 이력서를 마구...
진정성 있는 공감을 찾아서
석사과정을 할 때 대학원생 일기같은걸 썼었는데 지금 읽어보면 꽤나 유머러스하다. 이웃인 분들 중에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