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주는 할 말을 하지 못하고..

2025.07.06

안녕 밥대신 빵이 먹고 싶었던 날의 식사 요즘 사과가 너무 땡겨요 저 위에 동그란 빵은 코스트코에서 산 ...
#m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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