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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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끝나지 않은 이야기(사도행전 28:23~31)
교회의 의미는 개 교회의 가시적 성격을 넘어 전 세계의 비가시적 교회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 교회만을 바...
노벨문학상이라니
너무나 벼락같이 찾아온 소식이다. 한강 작가의 아버지는 가짜 뉴스가 아니냐고 되물었다고 할 정도이다. ...
스리랑카 대표 음식
나에게 여행의 첫 번째 원칙은 그 나라의 법을 따른다는 것이다. 당연히 여행은 그 나라의 음식을 통해 그 ...
숲속의 호텔
산속에 가다. 7시간의 장거리 이동을 마치고 엘라라는 곳에서 숙박을 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산길로 가고 ...
현장으로 가는 길
이번 출장만큼 비행과 입국 수속이 편한 경우는 없었다. 8시간 비행도 비상구 자리가 있어 발 뻗고 쉬면서 ...
출장은 독서의 시간이다
출장은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들이다. 일상의 루틴을 벗어난다는 것은 추가의 자투리 시간이 생길 수 있다는...
스리랑카 출장: 인천공항 가는 길
7월의 첫째 날, 스리랑카 출장길이 시작됐다. 오늘날 한국에서 지역에 사는 불편함은 한 둘이 아니지만 해...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계획하지 않은 길(사도행전 13:44~52)
인생에는 내 계획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계획보다 훨씬 크다. 1. 성령의 보내...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교만한 리더의 결말(사도행전 2:20~24)
과시와 허용의 사람과 우아한 사람의 차이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느냐에 있다. 스노비즘은 본질에 관...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나의 성공을 기뻐하는 사람(사도행전 11:19~26)
우리는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함께 기뻐하기가 쉽지 않다. 르네 지라르는 인간의 “모방 욕구”를 통해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