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방, 나는 금정산을 잊지 않았네

2025.07.06

1934년생 장인어른과 1964년생 사위는 몇년새 산친구가 됐다.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든 요즘 함께 자주...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