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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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를 주저하는 회원들을 위해(feat: 잔나비)
갈수록 멀어지는 뮤어트레킹 산중야영. 하지만 많지 않은 인연의 끈을 쇠동아줄로 생각하고 얼굴을 내밀어...
안동 박여행을 떠나다
블로그는 요즘 가끔 다녀오는 산중야영 후기만 쓰고 있는데... 나의 블로그 광팬(?)이 이번 안동 여행도 후...
시아와세, 그리고 NEW 뮤어트레킹
지난해 11월인가? 2019년 1월 정모를 맡아달라고 마운트님에게 연락이 왔다. 이게 뭐지? 내가 한참 여성호...
선운산에서 가을 산중야영을 하다
한 분야에 10년 이상 몸을 담는다면 일가를 이룬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 말은 사업에서 주로 쓰는 말이다....
산중야영 트레킹 이즈 쿨(가을 영알은 너무 멋져)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반면 몸은 느리게 움직인다. 또 느리게 반응한다. 흘리는 것도 많아...
소로의 일기-스메끼리 사기사건
뮤어트레킹 묵은지들과 함께 한 2018년 늦여름 산중야영. 현 매니저 마운트님과 전 매니저 소로사랑이 함께...
YGT 첫구간, 비슬산을 걷다
흙냄시님이 찍은 흑백 사진이 감상에 빠지게 한다. 김목경은 남은 건 기타 하나뿐이라고 생목으로 외쳐댄다...
소로사랑의 산중야영 배낭 연애편력기
이제 나의 산중야영 경력도 내년이면 10년차가 된다. 그동안 1박 2일 이상 산중야영 배낭에 대한 나의 연애...
금정산에서 YGT를 시작하다
산중야영 트레킹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YGT(Yeongnam Great Trail)를 만들기로...
학심이에게 학을 떼다
꽤 고생한 축에 드는 이번 학심이골~가지산 북서릉~쇠점골 산중야영 트레킹이었다. 하지만 산에 녀오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