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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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 5일차
6시에 알람을 맞췄는데 다시 잠이 들어버렸다. 남편이 깨워 눈을 떠보니 8시. 가볍게 몸을 풀고 자전거에 ...
2023년 7월 20일 아만자 1일차(1)
목요일은 원래 책방문을 여는 날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은 마중물 그림책 봉사단의 방문이 있는 날이라 문...
2023년 7월 19일
왼쪽 가슴 젖꼭지 바로 옆에서 커다랗고 딱한 혹이 만져지기 시작했다. 생리 때 가끔 가슴이 지나치게 무겁...
2023년 7월 20일 아만자 1일차(2)
아이들이 걱정됐다. 중1, 중3. 엄마의 암 투병이 우리 애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면 어쩌지. 그냥 제 맘대로 ...
3월 독서기록
지난 달에 읽었던 책들은 마음에 든다. 언공 언니들과 하고 있는 그림 에세이 작업 때문에 아무래도 그림 ...
독서기록
지난달에도 꾸역꾸역 9권의 책을 읽었다. 1월에 읽은 시녀이야기와 2월에 읽은 증언들은 리뷰를 쓰고 싶었...
축축 처지는
몸이 피곤하고 아파서 그런가 기분까지 계속 다운이다 철분이 부족한건가 자궁 수술은 미루기로 했는데 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무질서한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고자 애쓴 한 집념의 과학자에게 보내는 찬사라고 생각했다. 그 과...
유원
책의 제목이 유원이란게 문득 마음에 들었다. 불행한 사고에서 살아남은 원이의 존재 뒤로는 여러 사람의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며칠 전 가족들과 갔던 한 산장카페의 여자화장실안에서 어쩜 지금 내게 하는 말인가 싶은 글을 읽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