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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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벌써 시월이라니.. 그러고 보니 올해는 10월 4일을 못듣고 지나쳤네. . . . - 1002 오랜만에 소리를 만났다...
0904
롯데슈퍼에서 병이 예뻐서 겟한 와인 팽팽이 근황1 얘가 왜이러는 걸까요?.. 마사 숲뷰 - 서비가 보내주는 ...
0814
몰랐는데 나 전 좋아하네? ㅋㅋㅋ 산적꼬치에 있는 고추 너무 매워서 물한통 다먹고 물배채움요 ㅋㅋㅋ 칮...
0807
로테가는 동료가 주는 마지막 선물.(두번쨐ㅋㅋ) 요새 날씨를 종잡을수 없다. 비가 내렸다가 해가 쨍쨍했다...
0724
저번주 아픔을 딛고, 신규가 넣어 놓은 우르샷으로 한 주의 시작! 요새 다시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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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濤
친애하고, 친애하는 - 백수린
무덥던 작년 여름.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해버린 소설이다. 이윽고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지인에게 선물 받아...
22.04.03
22.04.03 내가 좋아했던 3월도 가고, 4월의 어느날. 서비가 섬진강 드라이브를 시켜줬다. 우리가 처음 맞는...
0717
이번주 왜 이리 더운건지, 무더위를 날려줄 팥빙수 이벤트 드디어 우리 아이들과 동창닭갈비 우리 장지가 ...
0702
집근처공원에 새로 나타난 고앵쓰~ 츄르? 하니까 다가와서 챱챱! 병동아이들과 고기챱챱! 이 집 목살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