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출처
효용가치
회색과 조화같던 한없이 불안정한 시기를 지나 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건 아닐까 아니, 서있는건 ...
230512 (feat.첫출근,신규직원)
진짜 비오는날 이사하는거 아니다,,, 너무 힘들었으뮤ㅠㅠㅠㅠ 우리소듕한 물고기친구들과 팽주니어들 함께...
230428
백수생활 일주일. 아,, 역시 난 백수가 체질이였던거지,,, 이번주는 점심저녁 더블약속으로 꽤나 심신이 지...
230424
백수1일차 더블약속의 시작. 첫번째. 김부장님과 강과장님이 사주신 점심. 여러분들의 말이 위로가 돼요 앞...
마사탈출기(-0413)
매일매일 쳐울다 222의 촉발제 역할과 서비의 어시스트로 충동적 이직결심ㅋ.. 누가 9년만에 이력서 써보니...
1520
波濤
프레임
싸락눈 내리는 이 밤도 좋은걸
사실. 비가 오길 바랐는데.. 그 어떤 관계이건. 긍정적으로. 다 좋아지도록.
아중리 매운갈비찜<아중꽃갈비>
장지가 요새 산책하면서 오가다 본 맛집 찾았다며 가고 싶다 요청~~ 사실 나는 물에 빠진 고기 별로 안좋ㅇ...
.
어떠한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는냐도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