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출처
[4년 전 오늘] 쓰기의 말들 ㅡ 은유 #48
프로로 가는 길은 어렵다.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는 프로가 되기 위해 무척 애썼던 것 같다. 그리고 직장...
한능검 #20
드디어 완강!! 자꾸만 게을러지는 나를 부여잡게 해준 것은~~!!! 큰별샘의 라방! 시험 한 달 전부터 시작되...
[5년 전 오늘] 내 서재 파먹기
푸하핫 5년 전에도 이런 짓을 했구나. 웃긴 건 그때보다 권수도 늘고 폴더도 늘었다는 것. 읽고 싶은 책은 ...
한능검 #19
조선 후기로 넘어오니 외워야 할 책들이 급격히 늘어난다. 옛날 문화유산들은 남아있는 것이 많지 않아 목...
수요일 그림책 #3
오늘은 심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시간이 부족한 날이라 간단하게 몇 권만 읽었다. 몇 년간 조금씩 누적되었...
한능검 #18
하루에 한 강의를 두 번씩 들어야 하는데... 이거슨 한강의 한번 듣는 것도 어렵다. ㅜㅜ 후반부로 갈수록 ...
한능검 #17
일단 진도를 빼기 위해 하루에 한 강의라도 듣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상권 끝! 하권 시작! 어쨌든 멈추...
한능검 #16
조선이다아~~~!! 그것도 임진왜란이다~!! 최선을 다해서 짬을 내본다. 주말엔 시간 좀 나려나 했는데, 역시...
[5년 전 오늘] 전체주의적 시설을 벗어나려면...
건축은 아름답다. 건축은 생활이다. 아름다운 건축물이 우리나라 도시에도 많으면 좋겠다. 이때 학교 건물...
한능검 #15
하루에 한강을 끝내야 하는데, 아침저녁 같은 1강을 두 번 들으라는 다린샘의 코칭에 따라 듣고 있는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