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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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복
집으로 돌아온 아들에게 제일 먼저 하는 말 "손 씻고 옷 갈아입어~" 아들은 종종 지금 입은 옷이...
무해한 어린이 문학
아이가 초등 4학년이고, 이제는 돌봄 그림책 선생님도 하지 않아 그림책 읽기를 그만두어도 되는데, 나는 ...
달라붙는 감정들
다른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눈에 띄어 빌려온 책. 세월호 사고부터 인지증(치매) 돌봄, 코로나, 이태원 참사...
[4년 전 오늘] 새벽회의
아, 이게 4년전이구나. 코로나가 한참 대한민국을 휘젓고 있을 때 우리는 <누하네 집> 프로젝트를 꿈...
어디에 적나, 나의 일상
엄마가 크게 다치셨다. 비가 와서 젖은 베란다에서 미끄러지셔서 척추뼈 4개가 골절되었다. 낙상만은 없기...
한능검 시험일
일단 접수부터 어려웠던 한능검! 5월 내내 컨디션 난조로 공부를 미적미적... 심지어 시험 주간인데 기관지...
[4년 전 오늘] 쓰기의 말들 ㅡ 은유 #48
프로로 가는 길은 어렵다.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는 프로가 되기 위해 무척 애썼던 것 같다. 그리고 직장...
한능검 #20
드디어 완강!! 자꾸만 게을러지는 나를 부여잡게 해준 것은~~!!! 큰별샘의 라방! 시험 한 달 전부터 시작되...
[5년 전 오늘] 내 서재 파먹기
푸하핫 5년 전에도 이런 짓을 했구나. 웃긴 건 그때보다 권수도 늘고 폴더도 늘었다는 것. 읽고 싶은 책은 ...
한능검 #19
조선 후기로 넘어오니 외워야 할 책들이 급격히 늘어난다. 옛날 문화유산들은 남아있는 것이 많지 않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