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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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역사로운 방학 #1
올겨울방학은 또 어떻게 역사로운 방학을 보낼까 궁리했는데... 나라의 예산 삭감을 여기서 느낀다. 일단 ...
[1년 전 오늘] 기쁨
우왕 이게 벌써 1년 전이구나. 그 당시 남편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그건 사회적 웃음이라며 진정한 웃음이...
욕심에 진심인 자
작년에 그렇게~~~ 미뤄뒀던 <미스터 션샤인>을 보고 난 후 넷플릭스는 연관 드라마로 같은 작가의 &l...
닥쳐서 하지 않기
언젠가부터 정초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그건 한동안 세웠던 계획들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에 대한 실망이...
어르신과 함께 사는 것
이번 겨울을 호되게 보내는 중이다. 5년 전 코로나 창궐 직전 몇 달의 기침으로 얻었던 결핵 발병이 생각날...
커피, 질긴 중독의 힘
작년부터였나, 소화기관이 약해지면서 몸에 받지 않는 먹을거리들이 생겨났다. 그것도 원래 즐겨먹던 것들...
상상하는 어른
그림책을 즐겁게 읽으며 그림책 글 작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쭙잖은 나의 글 솜씨...
2025년 1월
몇 주 전 12월에 올해는 어떻게 보낼까를 계획하는 글을 적으려 했었다. 12월에는 내내 아팠다. 엄청 아팠...
필라테스 1년
1:1 필라테스를 다닌 지 1년이 넘어간다. 재작년 9월부터 주 1~2회를 끊고 다니기 시작. 50분간 나에게만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몽상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