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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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가 올라왔다!
최근 모든 일에 쭈글이가 되어 살림만 겨우 대충 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자존감이 바닥이라 누구는 수업...
[1년 전 오늘] 귓등으로 듣기
귓등으로 듣기 시작한 1년 전의 나, 칭찬합니다. 지금은 남편이 회사 포인트로 신청해 준 윌라로 들으면서 ...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No time to spare
피오나님의 전자책 수업 숙제가 잔뜩 밀렸다. 전자책을 만드는 기술(?)을 배워두려던 거였는데, 문제는 써...
[1년 전 오늘] 역사로운 방학 #1
올겨울방학은 또 어떻게 역사로운 방학을 보낼까 궁리했는데... 나라의 예산 삭감을 여기서 느낀다. 일단 ...
[1년 전 오늘] 기쁨
우왕 이게 벌써 1년 전이구나. 그 당시 남편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그건 사회적 웃음이라며 진정한 웃음이...
욕심에 진심인 자
작년에 그렇게~~~ 미뤄뒀던 <미스터 션샤인>을 보고 난 후 넷플릭스는 연관 드라마로 같은 작가의 &l...
닥쳐서 하지 않기
언젠가부터 정초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그건 한동안 세웠던 계획들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에 대한 실망이...
어르신과 함께 사는 것
이번 겨울을 호되게 보내는 중이다. 5년 전 코로나 창궐 직전 몇 달의 기침으로 얻었던 결핵 발병이 생각날...
커피, 질긴 중독의 힘
작년부터였나, 소화기관이 약해지면서 몸에 받지 않는 먹을거리들이 생겨났다. 그것도 원래 즐겨먹던 것들...
상상하는 어른
그림책을 즐겁게 읽으며 그림책 글 작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쭙잖은 나의 글 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