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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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짜증
3월의 마지막 날. 날씨도 요상하고 (어제, 그제 갑자기 함박눈) 컨디션도 별로라 이미 짜증이 살짝 올라왔...
빨간 모자, 빨간 망토
어쩌다 같이 빌려온 빨간 모자와 빨간 망토. <빨간 모자를 기다리며>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마음이...
5학년 수업 참관
요즘 우리 반에 어떤 상황이 좀 있고 새로 오신 선생님도 궁금해서 수업참관에 갔다. (사실 해마다 간다.ㅋ...
[5년 전 오늘] 쓰기의 말들 ㅡ 은유 #1
나에게 3월은 그런 계절, 뭔가를 자꾸 새로 시도하고 싶은 계절.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계절. 행동도 따라...
인생의 덧없음
지난 몇 주간 '살아감'에 대한 깊은 회의가 들었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즐거움이라고는 하...
헬싱키 르베인
https://naver.me/5zlD54QQ 지금 읽고 있는 장류진 작가의 에세이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에 나오...
[1년 전 오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
앗 이게 1년 전이라니! 벌써 몇 년 전 같은데, 시간의 흐름이란... 난 지금 한국사 심화 2급! 벌써 가물가...
꽃대가 올라왔다!
최근 모든 일에 쭈글이가 되어 살림만 겨우 대충 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자존감이 바닥이라 누구는 수업...
[1년 전 오늘] 귓등으로 듣기
귓등으로 듣기 시작한 1년 전의 나, 칭찬합니다. 지금은 남편이 회사 포인트로 신청해 준 윌라로 들으면서 ...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No time to spare
피오나님의 전자책 수업 숙제가 잔뜩 밀렸다. 전자책을 만드는 기술(?)을 배워두려던 거였는데, 문제는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