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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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변덕스러운 가을 내내 게으르게 읽은 책,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체력이 떨어지면서 소설을 읽으며 감...
카페 바이덴
기록: 난 올리브 베이글! #청주카페 #바이덴 #청주카페추천 #청주복대동카페
당신의 외진 곳
처음 집어 들게 된 단편집, 당신의 외진 곳. 인터넷 추천글을 보고 눈에 들어왔는데, 제목이 마음에 들어 ...
어린 왕자
9월이 되어도 가시지 않는 여름에 읽은 책, 어린 왕자. 책 소개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지음 김지...
이처럼 사소한 것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아른거렸던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 드디어 집어 들었다. 여행 가서 구매한 책이었는...
여행기록_부산
친구가 블로그 쓴 거 감상하다가 아맞다 나도 여행간 거 쓰기로했었지...생각 나서 쓰는 기록. 무더운 여름...
최선의 삶
6월에 읽어놓고 이제서야 독후감을 쓰는 책, 최선의 삶. 여름과 어울리는 파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집어 들...
나는 복어
지독한 더위로 가득한 날들과 함께한 책, 나는 복어. 문경민 작가님 작품은 못 참지~ 책 소개 나는 복어 문...
비스킷
꿉꿉한 날씨와 함께 맞이한 책, 비스킷. 소재가 재미있어 보여 집어 들었다. 책 소개 비스킷 김선미 지음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6월 마지막 주에 잡은 책, 류시화 작가님의 산문집이다. 최근에 소설들만 읽다 보니 감정이 소진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