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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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비자 받다, 3달 치 배낭 짐 싸기
베트남에서의 3주는 내 인생을 뜻밖의 방향으로 안내했다. 나는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노마드를 도전해 보기...
[붕따우 여행] 맥주 1일 10캔의 비결(맥주 싸게 즐기는 법)
이전 글 https://blog.naver.com/rladuswn_/223257576549 글/사진 김주비 나는 호찌민에서 2시간 15분 떨어...
[붕따우 여행] 베트남 붕따우 가는법 (붕따우 배편, 페리 탑승)
바보같이 비행시간을 착각한 나는, 홧김에(?) 호스텔에서 사귄 미국 친구와 붕따우에 가기로 했다. 여기서 ...
[호치민 맛집] 구글맵 리뷰 10개 이하, 평점 5점 호치민 현지인 픽 로컬맛집을 찾아서
구글맵의 비주류 맛집, 리뷰는 10개도 안되지만 평점은 알찬 숨은 맛집을 직.접 찾아다니며 작성한, 내 돈 ...
호찌민 극내향 여자의 호스텔 적응기
나는 호주 호스텔(또는 백팩커스, 또는 도미토리..) 에서 6개월 동안 살았던 경험이 있다. (극내향인이 어...
베트남 수수료 없이 ATM 현금 인출(호치민 물가)
관광지나 대도시는 카드 결제 시스템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난 살짝 모자랄만큼만 환전을 한다. 하지만 베...
[베트남 기차여행] 여자 혼자 베트남 횡단열차 후기(하노이 출발) 예매부터 탑승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여행을 기점으로 나는 기차여행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됐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지형...
[하노이 혼자여행] 붐비는 곳 극혐자의 하노이 번화가 살아남기 in 36거리
베트남 36거리 근방의 최대한 사람없는 곳을 찾는 은둔자의 포스팅입니다. 하루 종일 굶고 맞이한 베트남에...
[하노이 혼자여행] 하노이 가장 싼 호스텔에서 지내봤다.
보통 동남아시아 나라는 물가가 싸서 호텔을 많이들 선호한다. 하지만 나는 좋은 숙소에 대한 욕심이 없기...
퍼스트 워홀의 끝자락. 완벽 P인간의 세이빙 엑셀 개봉박두
다가오는 4월은 여기로 워홀온지 딱 1년 되는 달이다. 하지만 난 저번주를 끝으로 일을 관두고 백수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