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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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3/29-30)
3/29-30에 친구와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더랬죠... 오늘 문득 다시 바다 수영이 너무 가고 싶어져서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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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혼란이 이제 지나간 것 같다... 최근 우연히 우울장애의 진단 기준을 읽어봤는데 내가 3월 간 겪은 ...
3/27 손바닥 쳐다보기
넌 나처럼 유리 뼈를 가지지 않았지 있는 힘껏 세상에 부딪칠 수 있단다 영화 아멜리에에서 크리스털 맨이...
3/20 복숭아와 양파
학부 때 들었던 형이상학 수업... 반은 졸았다 하지만 여전히 종종 그 수업의 첫 주차 때 들었던 질문을 떠...
3/17 듀크
새벽에 쓰기만 해놓고 발행은 안 했던 글 글에서 유추할 수 있듯 결국 마라톤을 제꼈다 ^^ 오전 5시 반에 ...
패스트 라이브즈
영화값 상승 이후로 돈 없는 학생인 나는 영화 보고 싶을 때면 꼭 헌혈을 하고 피와 맞바꾼 영화 표로 영화...
점... !!
새삼스럽지만 요즘 진로 고민 중이다 난 워낙 가까운 미래에 점을 찍어둔 다음 거기까지는 그냥 잡념 없이 ...
개피곤
와!!! 며칠 내내 날이 흐리군... 나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 날이 흐리니까 더 피곤한 느낌 하...
최근
오늘 태권도를 등록하고 왔다 정말 재미 있었다 오늘 받은 수업은 품새 수업이었다 사실 난 주짓수에서도 ...
CPM
분명 재밌다 생각했는데 어쩜 이리 속도가 안 나는고 최근 집안에 큰 지형 변화가 두 가지 있었고 이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