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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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어> 팝업 다녀온 이야기
<집이 없어> 팝업스토어 한 줄 후기 6인방 어린시절 마우스패드 품절이다...ㅠㅠ 이외에 은영이 와이...
<가비지 타임>에서 느껴지는 불쾌한 기시감
작품을 재미있게 봤지만 덕질을 해본 적은 없다. 그러나 이 작품이 얼마나 팬들을 호구로 보고 돈만 빨아먹...
서태웅 파면서 진짜 가오 살았던 거
5달 만에 올려보는 슬램덩크 씹덕글. 사진으론 뭘 쓸까 하다가 앨범을 뒤져보니 작년 연말에 찍은 서태웅 ...
얘들아 이모가 은영해준을 파게 해야 하겠니?
연휴 중 하루 날을 잡고 <집이 없어> 2회차 정주행을 시작했다. 1회차 때만 해도 와 백은영 저 xx 뭐...
똑 닮은 딸 119화 리뷰
지난 화에서 건하와 합심해 변태스토커를 잡기 위해 작전을 세운 소명이... 과연 스토커는 잡혔을까?! (못 ...
사카데이 문제점 : 팔 만한 호모가 없다
글을 쓰기에 앞서 : 필자는 사카모토 데이즈를 전권 이북으로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하...
건하보다 시윤이가 잘생기지 않았나요?
똑 닮은 딸 공식 세계관 최고 미남 주건하 그러나 똑 닮은 딸 1부부터 연재분을 실시간으로 달려온 내 눈에...
<바나나 피쉬> 애쉬의 선택
결 말 스 포 그 만화 유명하다던데, 나중에 한 번 읽어봐야겠다, 하고 30년째 생각만 하던 만화를 어느 존...
도원결의와 시절인연
지금 나이에 이런 고등학생이나 할 법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게 부끄럽기는 하지만 뭐 나는 어차피 태어나...
나구모 미친넘아 (<사카모토 데이즈> 13권~14권 후기)
나구모 JCC 갓기 시절은 짤로만 보고 JCC 시절이 나오는 단행본까진 아직 읽지 않았었는데 지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