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하라 나리세(글), 이도 기호우(그림) <Mundane Hurt>

2025.07.07

땅으로 꺼졌는지 하늘로 사라졌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나의 인생존잘님 이도 기호우 작가님을 그리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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