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출처
브롬톤 산책: 탄천
2025.6.6. 아내는 딸네 집에 온 김에 새로 생긴 굿윌스토어 밀알야탑점에 가겠단다. (이곳에서 밀알분당점...
현충탑
2025.6.5. 탁구치러 오가는 길. 한낮 볕은 뜨거워도 아침저녁은 선선하다. 현충일을 앞두고 현충탑 주변은 ...
바쁜 수요일
2025.6.4. 두 가지의 수업이 있는 날. 수업 장소가 도보로 30분 거리로 서로 떨어져 있으니 오가는 게 바쁘...
손자와 국립과천과학관을 다녀오다
2025.6.3. 이른 아침. 집에 온 손자가 깰까 조심스레 브롬톤을 타고 산책나왔다. 이른 시간에도 황톳길을 ...
북한산 생태탐방원에서 1박 2일
2025.6.1~2.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북한산 생태탐방원이 운영하는 자연생태관광 및 치유, 힐링 프로...
꽃은 연이어 피고 지고
익숙한 동네길. 쉴만한 소공원에는 번갈아 피어나는 꽃으로 눈이 심심치 않다. 가꾸고 지키는 이들이 있기...
감나무와 고욤나무
탁구치고 귀가하는 길. 햇빛을 피해 그늘을 찾아다니며 걸었다. 그늘이 점점 좋아진다. 감나무는 흔한데 가...
서울대공원 장미원
2025.5.30. 축제 (5.31.(토)~ 6.08.(일))가 열리기 전에 들러본 서울대공원 장미원. 만개한 장미와 작약, ...
평범한 일상의 고마움
사전투표를 마친 후, 브롬톤을 타고 탁구장에 다녀왔다. 자주 만나 탁구를 함께 치는 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과천생태길 청계산 구간 산책
탁구치고 과천생태길 청계산구간을 걸어서 귀가했다. 숲속에 들어서니, 걷는 내내 모기 등 날벌레가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