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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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댁 나눔은 좋은겨
태안 오일장 , 시장통의 강아지도 무료로 나눕니다 어제 태안댁의 딸랑 한 쌍있는 토종닭을 족제비가 와서 ...
태안댁 내 모습은
다행히 모기는 없었어요 무늬둥글레가 있나 찾았더니 모두 병들었어요 노란잎으로, 아마 장마철이라 녹았나...
태안댁 흐려진 하루 속 빛 한 줌
오늘도 소중한 것을 놓친 아이를 보며 속으로는 “지켜야 할 약속”을 떠올렸다. 하지만 말로 꺼내진 않았...
태안댁은 늘 앞에
나는 늘 앞에 서 있다 홍성장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서명을 받는 사람들이 있었다. 주한미군 철수 반대 서...
태안댁 우즈베키스탄 빵을 !!
우즈베키스탄을 다녀오신 박사님께서 어제 귀국하셨어요 그리고 태안댁을 위해 선물을 챙겨 오셨어요 전통...
태안댁 이제야 알았네
말이란 게 참 그렇다. 누가 먼저 상처를 줬는지 누가 더 심한 말을 했는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흐려지고 ...
[공유] "난 알았네" 곡의 탄생 이야기
http://youtube.com/post/UgkxmTssEPiIt4UVJzagJrkQn5Iccm89RZl7?si=pnXdzn_F2UZea...
태안댁이 지칠땐
목사님이 먼저 다가와 주셨다는 건 하나님께서 보내신 위로 같다 예배 끝나고 돌아서려던 찰나 목사님이 조...
태안댁의 어제 하루
어제는 70키로 정량을 채우지 못했다. 열심히 긁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
[공유] 첼로피아 자작곡 "난 알았네"
https://youtube.com/watch?v=WwRFJyGq1uk&si=22xm7xo9FLGPt-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