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강낭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2025.07.07

저녁에/ 詩人 김광섭 1969년 11월 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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