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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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기 -이조경 詩
나이들기 이 조 경 이럴 줄 알았다면 진작에 늙을 것을 굴레를 풀려나와 허허(虛虛)한 듯 실실(實實)하네 ...
우중산책
모처럼 즐기는 시골 아침 풍경. 내린 비는 금상첨화!
봄을 보내며
가는 봄 아쉬워서 연못에 또 피었나 한 물결 이루어야 큰 강에 닿으련만 마음속 미련 한 줌에 희망가만 떠...
눈개승마, 세가지 맛이 나는 삼나물
산지에 자생하는 장미과 여러해살이풀. 봄에 눈을 뚫고 자라나는 특징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 인삼과 비...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桃李不言 下自成蹊 (도리불언 하자성혜) •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 저절로 길이 생긴다. ...
벚꽃 엔딩
눈발까지 보탠 서늘한 날씨 덕에 올해 벚꽃은 오래 버틴다. 하지만 하나둘 흩날리는 꽃잎을 보니 마음이 조...
번식 끝판왕, 바질
스치기만 해도 상큼한 향을 선물하는 바질. 기분 전환은 물론 고기에 곁들이면 속을 편하게 해주는 묘약같...
[용인] 남사화훼단지로의 봄맞이
긴 겨울의 기다림에 인내심이 동난 사람들은 봄을 직접 맞으러 간다. 따뜻한 남쪽의 이른 꽃구경도 좋지만,...
봄을 먹다
봄 텃밭을 들썩이게 하는 건 두더쥐만이 아니다. 찬 겨울에 응축된 지기(地氣)가 용수철처럼 새싹들을 밀쳐...
표고버섯 종균 작업
#표고버섯 #표고버섯종균 1. 참나무에 일정 간격으로 구멍을 낸다. 2. 구멍에 표고버섯 종균을 심는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