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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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나오다
어제 퇴근 후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그만 접촉 사고가 났어요 직진 신호에 따라 우회전했는데 그만 앞...
산에서 분실
오늘도 언니랑 중앙공원에 올라갔다 열심히 걷다 보니 조금 쉬어야 할 것 같아 벤치에 앉기로 했다 물을 마...
다이어트운동
아이 셋 낳고도 살이 안 쪄 고민이었는데, 살이 무려 10kg이나 쪘어요. 살이 찌다 보니 몸에서 신호가 오더...
가을의 문턱에서
오늘은 좋은 가을 시를 소개하려 합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nb...
콩나물국 해장
어제 소맥을 했더니 여간 힘드네요 점심을 콩나물국으로 해장하려 해요 사무실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전...
블로그 글쓰기 연습 중
사무실에서 블로그 강의 중 너무 더워 에어컨을 틀면서 글쓰기 연습중에 있어요더운 여름에는 눈이 내리는 ...
여름 배추김치
가정주부라 일이 끝이 없네요 오늘은 배추김치랑 깻잎 한 장 한 장 양념을 묻혀 깻잎김치 담았네요 여름 배...
핸드폰 없는 하루
날씨도 흐리고 기분도 꿀꿀한데 핸드폰마저 놓고 출근했어요 유선전화에 착신 신청,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
병상에 누운 아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법정 공방 아들이 별거 중에 쓰러져 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수발을 시어머니께서 2...
누나(눈)~아
상견례는 사돈지간의 인사를 하는 장소라 어색하고 서먹하고 부자연스러운 자리다 장인 될 분이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