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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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차~13주차를 보내며...
마지막 진료 후 다음 진료까지 약 한달 텀이 생겼다. 일주일에 한번, 피비치거나 할 때는 2번 이상도 갔는...
[광주 쌍촌동] 황금쭈꾸미집
임신 초기인데도 입덧이 없었던 나는 그렇다고 딱히 땡기는 것도 없었다. 회사 끝날시간 무렵 갑자기 매콤...
[2023.10.11] 11주 1일. 1차 기형아 검사.
9주차, 10주차를 후루룩 보내고 벌써 11주차가 됐다. 이제 안정기에 가까워져간다. 9주차 때 갈색피는 점차...
[2023.10.08] 제 12회 광주평화통일 마라톤대회
우리집 근처에는 공항이 있는데 그 근처에서 가끔 마라톤 대회를 한다. 마라톤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광주 우산동] 건강식당
우리 동네 근처는 식당이 밀집된 곳이 없어 외식하기 매우 힘든 환경이다. 그나마 있던 식당도 폐업된 곳을...
[나주 빛가람동] 진미국밥
연애시절, 남표니가 나주에 진짜 맛있는 국밥집이 있다고 해서 그 뒤로 자주 갔던 국밥집! 남표니 원픽 국...
[2023.09.25] 8주 6일. 여전한 피고임... 그러나 건강한 푸딩이!
지난주에 갑작스런 피비침으로 병원에 방문하고 일주일 후... 원래 검진일이라 시엘병원으로 고고! 그동안....
[광주 도산동] 머시기쪽갈비 도산직영점
즐거운 퇴근길~ 또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는 즐거운 시간 ㅋㅋ 고민 끝에 간 곳은 울 집에서 쪼금 더 가...
[2023.09.18] 7주 6일. 피고임이 생기다.
7주 5일 되는 새벽 6시. 자고 있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미지근한 뭔가가 아래에서 나오는 느낌... 냉...
[2023.09.14] 7주 2일. 심장소리 듣고 산모수첩 받다.
드디어 푸딩이 심장소리 듣는 날. 진료보기 전날.. 갈색피가 연하게 묻어나서 걱정했었다. 전에도 갈색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