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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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24.01.12~01.13] 시댁과 함께한 첫 여행♡ 첫째 날
푸딩이가 태어나기 전에 내 몸뚱이가 썽썽할 때 시댁과 스케쥴을 조율해서 첫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지난 ...
[광주 치평동] 나나방콕
클쓰마쓰는 한참 지났지만~ 클쓰마쓰 즈음 연말 모임겸 동후니 오빠랑 상무지구에 있는 나나방콕에 가기로 ...
[광주 소촌동] 큰손식육식당
울집 근처에 맛난 맛집이 한정되어 있어 맨날 가던 곳만 간다. 임신을 하니 멀리 나가기도 귀찮공 배달 음...
[광주 쌍촌동] 다연닭갈비
닭갈비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쩌다 한번씩 땡길 때 갔던 다연닭갈비.. 원래 운남동이 본점이었던것 ...
[2023.12.25] 즐거운 성탄절
이번 크리스마스는 월요일이라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불금 뒤에 크리스마스 이브, 그담날 크리스마스 때 ...
[광주 수완동] 무등왕돈까스 수완점
한동안 회사 일에 치여서 먹방했던 곳을 많이 적지 못했다.. 블로그에 기록은 미뤄뒀지만 항상 난 먹어왔지...
[향수] 조 말론 런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
외국에 영화를 보면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선물을 쌓아 놓고 자기 이름이 써진 선물을 찾아 신나하는 아이...
[경주/23.11.18~11.20] 역사와 함께하는 태교 여행 (3일차)
동해바다에서 처음 맞는 아침. 숙소에서 일출이 보인다고 해서 일출시간 알람을 맞춰놓고 잤다. 전날 넷플...
[2023.12.09] 19주 4일. 분만병원으로 전원. 광주 미즈피아.
난임병원을 졸업하고 분만병원으로 입학(?) 회사랑 집 사이에 있는 광주 미즈피아로 이미 결정했고 최민엽 ...
[경주/23.11.18~11.20] 역사와 함께하는 태교 여행 (2일차)
경주에서 첫번째 아침을 맞이했다. 방이 너무 뜨끈해서 문 열어 놓고 잤다.. 난방 짱...ㅋㅋㅋ 가족미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