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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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 블루 코너 (blue corner)
블루홀만으로도 충분한 줄 알았는데... 우리에겐 블루 코너가 기다리고 있었죠. 평소 조류가 세기로 유명하...
팔라우 - 블루 홀 (blue hole)
블루홀 (blue hole)은 통상적으로 푸른 바닷물로 가득 찬 동굴이나 움푹 팬 지형을 부는 말입니다. 팔라우...
팔라우 - 저먼 채널 (German Channel)
팔라우 두 번째 날 첫 번째 다이빙. 문제의 그 저먼 채널이다. 만타님을 접신한 곳... 설마설마했었다. 단...
팔라우 - 씨아스 터널 (Siaes tunnel)
첫날 다이빙이라 아무 준비도 없는 상태로 라이트도 없이 끌려간 동굴. 물론 동굴이 짧긴 해서 다이빙에는 ...
팔라우 - 울롱 그라스 랜드 (Ulong Grass Land)
드디어 팔라우 다이빙 후기. 고작 8깡밖에 되지 않는 기록이지만 아직 생생할 때 남겨보려고 한다. 울롱 그...
팔라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
팔라우 공화국(Republic of Palau)은 필리핀과 인접해있긴 하지만 동남아 보다는 태평양의 서쪽 섬나라로...
[폐업] '복이오' 복 코스 요리
맨날 바닷속 복어 사진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먹는 복어(?) 사진을 올립니다. 사실 이곳은 '꼭 복어를 ...
50년 된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칸티나'
우리나라 최초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는 '라칸티나'. 1966년 문을 열어 근 50년의 역사를 간직...
플라자 호텔 중식당 '도원' 후기 (2016년 기준)
최근 이연복 중식 셰프가 뜨면서 몇 번 보게 된 새로운 음식이 있었답니다. 바로 '멘보샤'에요. ...
[위치 이전] '하노이 바게트'에서 먹어본 반미
요즘 한국에서도 제법 만날 수 있는 '반미(bánh mì)'를 소개합니다. 베트남식 샌드위치에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