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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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 게이트 그릴 '브런치 타워'
일전에 국내 최초 프렌치 레스토랑 '나인스 게이트 그릴'을 소개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동안 주...
뉴욕 3대 스테이크집,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 3대 스테이크집으로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BLT, 피터 루거가 꼽힌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울프...
[폐업]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여행 후기를 올리느라 잠시 보류해뒀던 식당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더 까먹기 전에 올려야 할 것 같아요...
팔라우 - 샹들리에 케이브(chandelier cave)
팔라우가 왜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불리는가 했더니, 한번 여행에서 만타 등 물고기 떼가 가득한 곳, 블루홀...
팔라우 - 이로마루(Iromaru Wreck)
전에 팔라우 바닷속에 침몰한 해군 수상비행기도 소개 드렸지만, 그 외에도 수많은 난파선들이 바닷속에 가...
팔라우 - 블루 코너 (blue corner)
블루홀만으로도 충분한 줄 알았는데... 우리에겐 블루 코너가 기다리고 있었죠. 평소 조류가 세기로 유명하...
팔라우 - 블루 홀 (blue hole)
블루홀 (blue hole)은 통상적으로 푸른 바닷물로 가득 찬 동굴이나 움푹 팬 지형을 부는 말입니다. 팔라우...
팔라우 - 저먼 채널 (German Channel)
팔라우 두 번째 날 첫 번째 다이빙. 문제의 그 저먼 채널이다. 만타님을 접신한 곳... 설마설마했었다. 단...
팔라우 - 씨아스 터널 (Siaes tunnel)
첫날 다이빙이라 아무 준비도 없는 상태로 라이트도 없이 끌려간 동굴. 물론 동굴이 짧긴 해서 다이빙에는 ...
팔라우 - 울롱 그라스 랜드 (Ulong Grass Land)
드디어 팔라우 다이빙 후기. 고작 8깡밖에 되지 않는 기록이지만 아직 생생할 때 남겨보려고 한다. 울롱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