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출처
[논현역] 유럽풍 감성 인테리어 카페 추천 - 컴앤쉽 (Come N' Sip)
토요일 낮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하러 논현역에 위치한 유럽 감성의 카페에 다녀왔다. 신논현역 3번 출구로...
[2023 런던 여행] 7/6 셋째날 - 타이푸드, 웨스터민스터 대성당, 따뜻하고 맛있었던 파스타 맛집 (O' Sole Mio)
셋째날 점심은 회사 동료와 함께 했다. 주로 어디서 먹냐고 했더니 회사 건물 앞에 길게 푸드 코트 (?) 같...
[2023 런던 여행] 7/7 넷째날 - 버킹엄궁전 산책, 뇨끼 맛집 French 식당, 밀레니엄 글로스터 호텔 런던
호텔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버킹엄 궁전이 있는 것을 보고, 버킹엄 궁전과 근처에 있는 공원을 산책하...
[2023 런던 여행] 7/7 넷째날 - 켄싱턴 공원 옆 알버트 메모리얼, 맛있었던 타이 푸드
낮에 버버리를 다녀오느라 지쳐서 호텔에서 한숨 자고, 호텔 근처에 켄징턴 공원이 있길래 7시쯤 나와서 걸...
[2023 런던 여행] 7/8 - 마지막날 GRIND에서 브런치, 버로우 (Borough) 마켓, 행복했던 Tate Modern (Yayoi Kusama 전시 관람)
런던 출장 마지막 날에는 안타깝게도 날씨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원래 영국 날씨가 그런 것이니..! 친구...
[2023 런던 여행] 7/8 마지막날 - 비 주륵주륵 코벤트가든, Whittard, 펜할리곤스 구경 후 에그타르트
런던답게 비가 주륵주륵 내렸지만 굴하지 않고 Tate Modern에서 우버를 타고 Covent Garden을 방문해보...
[2023 런던 여행] 7/7 넷째날 - Harrods 백화점 Burberry 매장, 백화점 옆 버버리 매장 스카프 쇼핑
런던 출장 기념으로 엄마가 버버리 스카프를 선물해달라고 하여, 호텔에서 Harrods 백화점까지 걸어갔다. ...
[2023 런던 여행] 7/4 첫째날 -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빅토리아 호텔 체크인
히드로 터미널 4에서 검정택시를 타고 숙소인 Double Tree by Hilton Victoria로 이동했다. 원래 회사 ...
[2023 런던 여행] 7/5 둘째날 - 첫 런던 오피스 방문, 신기했던 공용 (?) 화장실, 분위기 좋은 맛집 Santini
나름 어렵지 않게 시차적응을 하고, 출장의 목적이었던 중요한 미팅을 잘 치르기 위해서 일찍 호텔 밖으로 ...
[2023 런던 여행] 7/4 첫째날 - 대한항공 마일러클럽 라운지, 프레스티지 클래스 기내식
급하게 런던 출장이 잡혀서 방문하게 된 런던 출장기! 처음에는 KAL 비지니스 클래스 라운지에 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