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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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정대건(민음사)_(1) / 책에 대한 기억들
내내 읽고 싶었던 급류를 손에 넣었고 드디어 책을 열었다. 5월 10일 토요일에는 카페에 가서 한나절 동안 ...
30번째 어버이날
효녀는 못되고 그렇다고 불효녀까진 아닌 것 같은데 효년(?)쯤 되려나... 올해 내가 30돌을 맞이하니 우리 ...
고운 날들
1. 프리지아 꽃을 받았다. 졸업식도, 생일도, 아무 날도 아닌데. 주책맞게 눈물이 돌았다. 이 날 아침엔 칼...
사랑니
아 오늘 갑자기 사랑니 나는 곳이 부어서 넘 귀찮고 신경쓰이고 아프네,, 나도 다 뽑아버릴까보다 ㅋㅋ..는...
2025학년도 4월 놀이소식지 <붕붕 꿀약방, 간질간질 봄이 왔어요>
ᰔᩚ 솜씨의 솜씨있는 나날 ᰔᩚ
믿어지시나요
제가 지금 퇴근했다는 사실이...! 4월엔 사학연금이 두배로 빠져나가서... 안그래도 저호봉인 난...통장에 ...
2025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행복했다 정말로.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고 살만하다고 생각했다. 어렸을 때 어렵기만 했던 것들이 어렵지 ...
2025 원리퍼블릭 Onerepublic 내한 공연
오프닝과 함께 주마등처럼 스치는 기억들이 가득했던 OneRepublic의 내한 공연 2018년 4월에 첫 내한을 ...
위시리스트 (+250427)
갖고 싶은 것을 나열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나의 욕구와 취향을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 ...
긴축 ¿ 다짐 못합니다
아~무 것도 안 사는데 카드값은 미쳐날뜀 이게 맞아 ?! 6월 쯤 들어가면 안정되려나 나한테 옷, 가방,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