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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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17' 손익 분기점은 넘지 못했지만.. 봉준호 감독의 메시지는 강렬했다.
✔️소개하는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봉준호의 팬으로서 개봉 첫날, 영화를 관람했다. 함...
김문수, 그도 결국 꼬리가 되었다. 싹둑
누구든 언제든 잘려나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이어서는 안된다. 새벽에 날치기로 후보를 정했다. 저 사...
영화 [승부] 홍보자료에 유아인은 나오지 못했지만
(✔️스포일러 포함) 유튜브를 보다가 프로 바둑기사인 조훈현, 이창호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 '승부&#...
국장탈출은 지능순이 맞을까? (미장과 비교 해본다)
스포티파이 주식을 우연히 샀었는데 오래전에 미니스탁이라는 서비스를 런칭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시...
노동절, 여전히 죽는 사람들
자본주의의 핵심 가치가 무엇일까? 경쟁 중에는(시장 장악 전에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 처럼 타 회사...
1년이 지났다. 또 봄이다.
봄날이었다. 벚꽃이 만개했던 그 날 처리해야만 하는 일을 핑계로 죽음을 미뤘다. 일을 모두 마친 후, 남는...
정치인을 통해 배우는, 나르시시스트의 전략들
윤석열은 말했다. "계엄은 계몽을 위한 것일 뿐, 실행할 마음 없었다." 그 말은 고문도구, 고문 ...
AI. 챗GPT. 그들과의 공생이 두려운 이유
AI는 무엇인가? 세상에 흩뿌려진 정보를 학습하고 게임을 무한히 반복하여 가장 최적의 필승법을 찾는 것...
늘어난 생계형 범죄,부활한 소매치기
누구라도 예상했을까? 당연히 벌어질 일이었다. 왜 나는 당연하다 말하는 걸까? 생계형 범죄가 왜 늘어날까...
범죄자는 만들어지는 것일까? 누가 범죄자를 만드나?
오늘 본 뉴스 범죄를 일으키도록 교묘하게 유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법이 바뀐지 몰라서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