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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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상 5월 셋째 주:요거트 케이크 실패, 빈대떡, 미국 게스트 가이드, 바다 산책
갑자기 어느 밤에 베이킹 갑자기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집에 요거트가 남아서, 요거트로 초코케이크 만...
뉴질랜드 일상/5월 둘째주: 웬디랑 쌀국수, mizu bread,김치말이국수에 중독, 스탠드업코미디 jack ansett,tanuki 일식
크라이스처치에서 예전 동료/친구인 웬디랑 웬디 남자친구가 오클랜드에 놀러 왔다.점심은 역시 웬디가 제...
뉴질랜드 일상 5월 첫째주:베트남 음식, 집밥파스타, 축제, 아름다운 파티였던 필리핀 결혼식
월요일에는 남자친구가 파스타를 맛있게 해줘서 요리 걱정 안 해도 돼서 너무 좋았다. 이렇게 누군가가 만...
뉴질랜드 일상/4월 넷째주: 필리핀 퓨전 nanam,베트남 le vietnamese,베이컨대파베이글,양고기 요거트
월요일이 공휴일이라 이번 주가 평소보다 훨씬 짧게 느껴져서 좋았다 길게 다녀온 휴가 덕분에 주말에 특별...
뉴질랜드 일상/4월 셋째주 이스터 연휴:1946, federal, 웬디스, 팟타이, 피자, 포케볼
평일 어느 날, 태국식당에 다녀왔다. 예전에 같이 태국 여행 갔던 기억이 나서괜히 설레는 마음으로 향했다...
일본 5일차: 길치의 하코네 여행, 아늑한 온천있는 게스트 하우스, 귀여운 아가들
도쿄에서 하코네로 이동하는 건 나에게 꽤 큰 도전이었다. 길치에다가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 나로서는, 출...
일본 6일차: 하코네에서 교토까지, 놓친 신칸센과 혼밥 야키니쿠
이전 포스팅에서 적었듯이 하코네에서의 마지막 밤은 온천으로 마무리했다. 하루종일 돌아다닌 몸이 따뜻한...
4월 직장인 일상/학씨 일주일 밖에 안 지났네, 이드 저녁 초대, 따뜻한 주말
직장 다닐수록 수명이 줄어드는것 같은 느낌 정상인가요.. 지난번에 이어서 다음날에도 내가 맡은 아이가 ...
뉴질랜드 일상/3월 현실복귀, 멘탈 먼지떨이처럼 털리는중, 그와중 하늘은 맑네
얼마나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출국 전 부터 두근거렸다. 부모님도 나 없이 잘 지내야할텐데 마음이 ...
도쿄 3일차:감동적이였던 클룩 후지산 투어 (도쿄오면 무조건 추천)
클룩에서 후지산 투어를 예약했는데, 예약확인 나처럼 대충 읽지말고, 꼭!!가이드님 이름 찾기! 난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