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출처
별밤
새벽부터 일어나서 포틀랜드에서 5시간 동안 약 500km를 달려 도착한 크레이터 레이크. 온전히 하루를 다 ...
스냅
이제 푸릇푸릇한 여름이 왔다 군데..벌써부터 너무 덥다 ㅠㅠㅠㅠㅠ
몽마르트
고즈넉한 언덕에서 바라보는 파리의 풍경을 좋아한다
5월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완연한 봄이 온 거 같아 그렇게 곧 여름이 오고 있는 거 같아 아쉬운 5월
벌새
오랜만에 온 종로 카페 #벌새 LP 음악이 흐르는 앤틱하고 깊은 분위기가 여전해서 반가웠다. 언제나 정성...
열혈강호 700화
"천검귀원" 아아아아아 이번 회차는 쪼끔 짜잉나네... 첫번째 송무문과 제4흑풍회의 므흣한 표정...
뭉우리돌의 들녘
말리부
해가 막 진 후 풍경이 아름다웠던 말리부
일상
맑은 하늘이 유난히 매우 소중했던 5월의 퇴근길
아벤시
구냥 인터넷 구경하다가 발견한 아벤시웨이브 향을 잘 못느끼는...1인... 향을 더 잘 느끼게 해준다고 해서...